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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도 중순을 지나
또 한해가 저물고있네
가랑비 내려 촉촉하든 가을날
성곽길이 아름답던 그날
우리의 우정도
단풍 만큼이나 예쁘지 않았을까?
생소한 미술관 관람도
낙옆속 벤취의 대화도
떠나버린 시간이 되었구나
어느날 사진 속 그날을
추억이라 하며 또 그리워 하겠지.
친구야,
나는 오늘도
같은 일상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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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도 중순을 지나
또 한해가 저물고있네
가랑비 내려 촉촉하든 가을날
성곽길이 아름답던 그날
우리의 우정도
단풍 만큼이나 예쁘지 않았을까?
생소한 미술관 관람도
낙옆속 벤취의 대화도
떠나버린 시간이 되었구나
어느날 사진 속 그날을
추억이라 하며 또 그리워 하겠지.
친구야,
나는 오늘도
같은 일상을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