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나갔던 시내 중심가그곳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시청 앞 마당엔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을 개설해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하고 있었고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도 만들어 놓아 그앞에서 사진 촬영 하는 연인들도 많았습니다청개천 빛초롱 축제를 보러 온 인파는 놀랄정도였습니다긴 줄을 서서 입장 하고도떠 밀려 다니다 싶이 했어요"사람들이 갈데가 없구나이게 뭐라고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몰려 왔을까,, 싶었습니다덕분에 근처 카페.식당은 물론술집도 초만원으로 호황을 누리고있었습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곳도 많았지요주말 이어서 그랬을까요?우리는 종로 쪽에서 간단하게저녁을 먹고 돌아왔습니다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 바랍니다한석봉과 어머니전차니모 100 마리옛날 청개천의 모습신라면 광고가 인상적